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전에도 한번 그러한 노래, 우리가 할 수 있는 -트로트도 나오지만- 노래로 하나 해서 하면 얼마든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할 수 있는 거예요. 노래 하나, 작곡 하나 만들어서 하면 우리가, 그런 거 많잖아요. 지역에 홍보할 수 있는 노래 하나 만들어 버리면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냥.
옛날에 서동요 나오듯이, 그런 노래를 하듯이 도민들이 내포가 들어갈 수 있는 노래 얼마든지 할 수 있다면 ‘내포가 뭐야?’ 그러면 도민들은 할 수 있는 거죠. 물론 제가 하나 제안을 드리는 건데, 그런 것도 있거든요, 생각해 보면.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다 그냥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있다.
왜냐하면 예산에 보면 홍보한다고 하고 공보관이 2300만 원이나 남았어요. 그렇죠? 도정 홍보를 한다고 하고 그 홍보비에서 2300이 남은 거예요, 예산에 보면.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