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우편료나 발송료는 기본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지면 인쇄가 늘어나는 거기 때문에 지면 인쇄 부수가 늘어나는 거는 그렇게 크게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그다음에 시·군청이나 이런 공공사업소에는 우리가 한 세 부 이상은 넣어줘도 저는 괜찮겠다. 그리고 또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 오시는 어르신분들이 많게는 한 20명도 될 수 있고.
그런 분들이 도정신문을 많이 보고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 좀 집중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제가 물론 도정신문에 대해서 그전에도 많이 칭찬도 하고 열심히 하신다는 그런 내용들을 많이 말씀드렸는데, 제가 보면 요즘에 도정신문이 취재 기사보다는 대개 각 부서에서 나온 문서 위주로 편집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는, 우리 도정의 각 부서별로 정보를 주는 것도 좋지만 그거를 좀 풀어 쓰는 걸 원하겠어요.
그러니까 너무 좀 전형적이라고 할까요, 문어체 자체가? 그래서 뉴스를 전달할 때 구독자 입장에서 글이 나가야 되는데 발행자 입장에서 글이 나가는 경우가 좀 많이, 그런 느낌을 좀 받고요. 두 번째는 지난번에도 제가 거기에 나오는 광고도 기사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 나오는 광고들이 작가를 교체하는 것도 좀 필요하다, 이런 분들이 너무 전형적이다, 우리가 봐오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변화가 없다 이런 말씀을 좀 드려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린 도정에서 구현하는 그런 메시지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힘쎈 충남’을 구현하고 어른들을 공경하고 이러한 우리 충남도에서 하는 도정 목표를 이미지 광고 같은 경우로 좀 들어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보면 너무 없어요. 지금 고향사랑기부금제도 그냥 군 단위로 시리즈 나가는 거를 보는데 거기 인쇄 지면이 선명도가 조금 떨어져서 예를 들어서 어떤 농산물을 거기다 보여줬을 때 이거 그냥 먹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 드는, 갖고 싶은 생각이 안 드는, 그렇기 때문에 인쇄의 질도 좀 높여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정신문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달라는 그런 의미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