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용국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서 제가 하나 문제점 말씀드릴게요. 이거는 청년정책관뿐만 아니라 모든 각 실·국에서 선정하실 때 서류 심사를 먼저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에 서류 컨설팅해 주는 사람들도 있대요, 알바로.
그 얘기는 뭐냐면 일반적인 청년들, 일반적인 기업들, 일반적인 근로자들, 일반적인 농업의 스마트팜에 지원하는 분들, 일반적인 대상으로 그런 서류를 보셔야 된다. 어디 컨설팅, 대학교에서 만들어 주고 컨설팅 회사에서 만들어 주고 이런 사람들이 1차 서류 심사에서 합격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거죠.
제가 설명을 잘 못 할 수도 있는데 이해 가실 거예요. 그게 결국 뭐냐면 신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서류, 자격조건 이런 것들을 봐주시란 말입니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데는 더 그렇습니다.
그리고 경쟁이 치열한 데는 사업부서에서 노력을 해 주셔서 대상자를 더 늘릴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26년도 하실 때는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