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앞에서 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민 원탁토론회 129쪽, 제가 2018년도에 처음으로 원탁토론회에 참석했었어요.
그 당시에도 자리가 부족해서, 기억에는 너무 많이 오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까 이주현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지만 자리가 없어서 못 하신 분들도 너무 많았고요. 정책도, 늘 원탁토론회를 하면 대상이 어르신, 청년, 학부모,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체육인, 장애인, 다문화, 많은 다양한 대상들이 오시기 때문에 민원에 끝나지 마시고 앞으로 이 사업을 하실 때면 정말 우리 구에 필요한 정책을 하실 수 있도록, 안건을 내놓으실 수 있도록 더 자세히 더 많은 분들에게 홍보하셨으면 좋겠고요.
이 사업은 원안으로 가는 게 제 의견입니다. 그리고 131쪽 저도 ESG에 대해서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하는 성동구 의원님들, 주민들 계시는 데 여쭤봐 달라고 해서 확인해 보니 여기에서도 굉장히 ESG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이 많아서 프로젝트를 통해서 해 보신다고 하셔서 작년에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반응이 좋았고 공모사업도 성동구 계신 분들에게 전화를 해서 확인해 보니 이 사업을 하시고자 하는 사업자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2023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모를 하셔서 소상공인분들에게도, 기업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이게 사업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ESG에 대한 부분들이 광범위하다 보니 정말로 실질적이고 필요한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흘러가는 예산이 아니라 정말로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사업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