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양경모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대로 그 경우, 그것을 달리 표현하면 ’25년도 본예산에 세워도 되는데 필요성에 필요성에 필요성이 있어서 또 그보다 더한 것은 그만큼의 시급성이 있기 때문에 추경 때 예산이 편성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 연유로 추경 때 세워진 예산 중 20건에 47억 6746만 원이 전액 감액된 것은, 더구나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사업 중의 상당 부분이, 제가 사업명을 잠깐 읽어드릴까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잠깐 빠르게 읽어드리겠습니다.
감사관실의 갑질신고지원센터 운영, 민주시민교육과 인성교육 확산, 천안교육지원청의 그린스마트스쿨, 그리고 공주교육지원청의 냉난방기 설치, 도서관 재구조화, 석면 텍스 교체, 외벽 침투성 방수, 조명시설 교체, 그리고 아산교육지원청의 옥상 안전 난간대, 서산교육청의 그린스마트스쿨, 내진보강, 물탱크 설치, 청사 외부환경 개선,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의 외부 간선 정리, 금산교육지원청의 충남행복교육지구 운영, 부여교육지원청 내진보강, 홍성교육지원청 외벽 침투성 방수, 재난위험시설 교사 개축 그리고 지붕 방수, 예산교육지원청의 급식실 환경 개선, 이상입니다, 항목이. 그런데 이 중의 상당수가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들의 안전에 관한 시설 문제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업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급성과 꼭꼭 필요성에 의해서 1차 추경 때 세워진 것인데 전액 삭감이 된 것에는 -제가 그 이유도 질문드리겠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일단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