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위원 홍보를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동원된다는 얘기는 나올 수 있는데 100% 만족은 없습니다. 다녀오셔서 감명 깊었다, 좋았다, 평상시에 못 보던 아이들과 같이 함께 한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저도 만족감이 있었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저는 원안으로 하겠습니다. 도심 속 바다축제 2019년도에 이틀 동안 했는데 저는 전국 축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정말 감명 깊게 가족들도 많이 오고 각 동에서 단체가 와서 부침개도 하고 여러 가지 행사를 하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예산도 없지만 예산을 짜임새 있게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적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지만 500만 원 증액 요청합니다.
축제라는 게 여러 사람들이 마음도 몸도 많이 힘든 상황인데 내년에는 조금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고 아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대로 자랑거리가 될 수 있는 동작구 축제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319쪽, 구립합창단에서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축제가 동작구에 많잖아요. 합창단이 정기연습도 많이 하고 예산도 투입이 되는데 일반 구행사나 일반행사에 모습이 많이 보이지 않아요.
내년도 행사에 정기연습으로 열심히 연습을 하시는 합창단을 앞에 내세울 수 있도록 꼭 행사 때 부탁드리겠습니다. 외부 연예인들 섭외하지 마시고 우리 있는 합창단들 많이 섭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