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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영호 의원 발언

359회 제2특별위원회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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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모 위원님께서 소통에 대해서 말씀이 있으셨는데 저희들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스포츠, 농업, 청년 그리고 문화예술은 대전하고 소통하는 것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희들이 대선 기간이 있어가지고 한 달 좀 늦어졌는데요, 그동안의 상황을 말씀드리면 여기에 계신 김민수 위원님하고 함께 대전의 대전통합특별위원장님하고 금산에서 5월 달에 토론회를 한 번 했습니다.

그래서 대전 위원장님께서도, 대전은 지금 특위가 다섯 분이세요. 거기는 지금 구죠? 구를 순회하면서 설명회를 하고 있고요, 지금 부산-경남도 우리보다 일찍 시작은 했지만 부산도 동별로 설명회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국가적으로 통합에 대한 선점을 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재명 정부에서도 5극 3특 체제를 만든다고 해가지고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동남권, 대경권이라고 해가지고 한 5개 정도를 묶는다는 비전을 지난 대선 때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국정 허니문 기간에 우리가 빨리 이걸 추진하게 되면 아마 힘을 받지 않을까. 그리고 두 번째는 의미가 없다. 제주자치특별도가 되면서 특례법에 의해서 지원을 받고 그다음에 강원, 전북이 했지만 강원, 전북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름만 특별이지.

그러니까 저희는 무조건 하게 되면 1번이 돼야 되는데 우리 도의회에서도 그 힘을 함께 모아주셔야 전략적으로 가능하다. 2번, 3번에 대해서는 의미가 없다. 그래서 우리 대전-충남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서, 지금 국가가 그런 통합에 대한 방향은 맞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그 힘을 모아주는 데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역의 주민들과 소통할 때도 작은 이야기도 좋습니다. 그런데 찬반의 논리가 아니라 일단 우리의 목적은 이끌고 국회까지 가자가 저희들의 목적입니다. 그다음에 국회의원님들이 논의해야 될 사항이고 그 속에서 부족했던 부분은 또 소통해야 된다고 얘기하실 거기 때문에 저희들의 목표는 이 법안을 국회에 전달하고 또 그동안에 우리는 시군을 다니면서 의견 수렴을 많이 하고 많이 들어야 돼요.

당연히 부족한 거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족한 부분을 담는 게 저희들의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모쪼록 시기가 1개월 늦어졌는데 우리 집행부에서도 열심히 해 주시겠죠, 기한에 대한 거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