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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338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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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의장단 회의에서 부정적인 피드백이 없었기 때문에 올라온 것도 있고 전례가 없었다면 그냥 받아들이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구정질문이 지역에 현안 있잖아요. 현실적으로 현안이 있는데 이게 딱 정해져 있다 보니 이슈가 다 지난 다음에 구정질문을 하면 김빠지고 그래서 놓치는 경우도 사실 많아요.

시기가 맞물려야 구청장을 세워놓고 이야기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구민들에게 보이기에도 우리가 일을 하는 모습이 구청장을 앞에 세워놓고 현안을 가지고 얘기하는 게 더 현실성 있고 체감하실 때 우리가 의정활동을 잘하고 있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그리고 구정질문 사안이 없으면 안 하면 그만이잖아요. 순서가 잡힌 것이지 꼭 해야 할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두 번이니까 다 밀려서 몰아서 하는 거고 네 번이어도 네 번 중에 한 번은 아무 의원님도 신청을 안 하면 안 하는 것이고, 저는 이게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하고요. 지역 현안에 대비하기에는 이게 더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냥 이렇게 의장단에서 결정해 주신 대로 따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