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민희 의원 발언
위원 567페이지에 국내외 교류활동 및 연수지원 그다음 페이지에 선진의회 비교시찰 400만 원 곱하기 17명 하는데 이번에도 보면 우리 위원님들이 물론 두 팀으로 나눠가기는 했지만, 자부담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자부담 부담을 해소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밖에서 보면 본인들 해외시찰 나가는데 스스로 증액한다고 곱지 않는 시선으로 볼 수 있지만 물가상승률이나 해외에 물가가 비싼 나라를 가게 되면 거기서도 불필요한 비용지출 과도한 비용지출이 개인적으로 부담이 되는 경우도 있어서 1인당 100만 원씩 증액해서 1,700만 원을 증액하고요.
대신 의회예산 총액이 있기 때문에 공통경비를 그만큼 삭감해서 조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공통경비는 매년 항상 남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해외비교시찰 선진의회 비교시찰 비용으로 좀 돌려썼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직원분들까지 하면 22명이니까 2,200만 원. 그런데 여쭤보고 싶은 게 우리 공통경비가 매년 얼마 정도 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