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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장경순 의원 발언

287회 제2본회의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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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앉아서 해도 되겠죠? 행정자치위원장 장경순입니다.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희 행정자치위원회에 남해안 남중권 종합스포츠파크 부지 공유재산 관리 계획에 대해서 저희한테 설명을 했습니다. 관리계획의 제안 안에 보면 이재명 대통령 공약 유니버시아드 대회 유치 실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입니다.

물론 맞습니다. 대통령의 공약이기 때문에 저희도 적극 찬성하고 저희도 예산을 지원해야 되겠죠. 다만 저희가 물었을 때 남해안 남중권이라고 하면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개최할 지역이 지역이 순천, 여수, 광양, 고흥, 보성, 사천, 진주, 하동 등 여러 시군이, 인접한 시군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TF팀을 만들어서 어떤 지역에 어떤 체육시설이 갈지 이런 것도 아직 결정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여러 체육인들이 저한테 오셔서 많이 항의도 하셨고 여기에 축구장이 들어오는데 안 되냐라고 항의도 하셨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이제 저희 예산이 지금 아까 말씀하실 때 21년도부터 이게 지금 구체적으로 진행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긴급하게, 지금 추경에서 올라와야 될 일인지 저는 되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직 구체적인 확보 계획이 지금 기본용역이 아직 안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유니버시아드 경기는 기본적으로 육상, 수영이 경기가 가장 많습니다.

여기에 축구장이 먼저 들어옵니까? 맞습니까?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