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웬만하면 행정재무위원회에서 얘기했던 거는 발언을 안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미연 위원님께서 아예 모르시는 부분인 것 같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9,391만 원 삭감하려다가 그래도 다른 위원님들 의견을 조율해서 2,000만 원 올려서 7,391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지역방송 영상 구매 1,600만 원 살리고 영상 제작 프로그램 구매 800만 원 살리고 주민참여 영상 제작 1,191만 원 살리고 이게 3,591만 원이었고요.
이외에 인터넷방송 운영업체 용역 전체적인 것으로 예산은 8,500만 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가 3년 동안 지켜봤는데 아까 이미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유튜브 구독자가 1만 명 조금 넘고 조회수는 평균 200회입니다. 너무 다량의 영상 제작물을 생산해 내려다 보니 퀄리티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제안드렸던 거는 1년에 140편 맞추려고 하지 말고 한 주에 하나라도 해서 1년에 52편이라도 제대로 맞추면서 퀄리티 있게 해 나가라, 이런 의미로 예산을 그렇게 삭감했고요. 제 마음 같아서는 예산은 절반입니다. 하지만 살리고 살리고 살려서 지금 이 예산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