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10월 1일까지 3억 2,000만 원 썼었는데 지금 1억이 남았어요. 그러면 4억을 2개월 안에 쓰신 거예요. 1개월 안에 거의 4억을 몰아서 쓰신 걸로, 과장님이 주신 자료입니다.
제가 행감 할 때 과장님한테 자료, 전 부서 거 다 달라고 했어요. 예산서에 반영하기 위해서, 이 예산 같이 논의하지 않은 분도 있습니다. 예산을 주면 초기에 다 써서 추경해야 한다고 해야 일을 잘한 겁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어느 부서는 50%도 못 쓴 부서도 있어요, 10월까지. 이건 예산의 집행이나 효율이 떨어지는 겁니다. 전국 기조가 사회적으로 어렵고 해서 상반기에 집행해서 경제 부흥도 해야 하는데 각 부서가 마지막에 다 쓰는 거예요.
본 위원은 이건 구의회와 충분히 상의할 수 있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깜깜이 예산으로 마구잡이식 예산 승인이에요. 8억 4,000만 원 전액 삭감 요청드리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한테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집행내역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