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보육교사 대비 아동수를 얘기하는 겁니다. 점점 줄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점점 늘어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그냥 상식선에서 봐도 이해가 안 되는 예산입니다. 줄어야 맞는 거죠.
그런데 늘리기 위해서 쓸데없는, 노성철 위원님께서 얘기했던 청소인력 어린이집 이러면 나중에는 우리 구에서 구 예산으로 어린이집 다 청소해 주고 다해 줘야 됩니다. 하나 시작하면 그게 문제입니다. 구 예산이 지원받는 게 대부분입니다.
국고가 없으면 나중에 누가 책임질 겁니까? 이런 차원에서 본 위원은 종합설명을 했기 때문에 예산심사에 추가 답변은 안 받겠습니다. 344쪽, 어린이집 운영 증액분 6억 488만 9,000원 전액 삭감 의견 드리겠습니다. 344쪽에서 345쪽으로 연결되어 있는 전체 어린이집 운영에 새로 만드는 비목의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전액 삭감 의견 드리는 겁니다. 346쪽, 교사대아동비율 개선 운영비는 교사 1명당 인원이 줄었다고 주는 비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