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면 여기 계시는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 또 회사 직원들도 마찬가지고 경력이 단절되다 보면 거기에 대한 막대한 피해가 많거든요? 경력단절 소위 말하면 공무원들 같은 경우 호봉 같은 경우가 정비돼 있는 상태이고 그것이 1년 또는 십년 이십년 이렇게 누적되다 보면 거기 보이지 않게나마 큰 그런데 그런 것들을 아마 우리 나주시에서부터 시작해서 도에 또는 보건복지부 등등에 이렇게 건의가 돼서 다른 것은 몰라도 경력단절 그래서 육아휴직이지만 휴직이 아니거든요? 집에서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잖습니까?
그게 어떻게 보면 자기 직장에서 더 일을 한 것보다 더 귀하고 또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경력이 단절되는 그런 것을 좀 한번 연구를 해서 경력단절이 아니고 호봉은 제대로 해가 갈수록 1년이든 3년이든 그대로 산정이 됐으면은 그런 생각이 들어가요. 그래야 공무원들이 여성공무원들 특히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차원에서라도 조금이라도 더 출산하는데 더 적극적이어야 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으로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