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해선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농어촌 빈집 관련해서 이렇게 보면 빈집 철거를 물론 자발적으로 하는 분도 있는데 그걸 지원 개념으로 생각해서 내가 철거를 내 돈 들여서 하기보다는 빈집 철거 사업 신청을 해서 지원을 받아서 하려고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아까 여러 가지 유형의 빈집들이 있는데, 저 같은 경우도 신청했더니 한 2년 돼도 대상에 선정이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농어촌 같은 경우는 자진 철거를 하면서 이걸 지원 개념으로 받아들여서 지원을 받아서 하려고 하는 수요들이 굉장히 많이 밀려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신청을 해도 대상에서 누락되는 경우가 많은데 빈집에 대해서는 어쨌든 소유자가 자진 철거가 됐든지 아니면 다시 리모델링을 해서 재활용을 하려고 하든지 또 아예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해서 다양한 유형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보면 몇 개 시군만 빈집은행, 실태조사를 통해서 모였는데 도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을 유형별로 나눠서 실태조사를 정확히 해서 지원해 줄 거는 지원을 해 주고 자발적으로 강제 철거를 할 거는 철거를 하고 그런 정책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리브투게더 관련해서 제가 궁금한 거는 여기 내포 같은 경우도 34평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