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예 황광민 위원입니다. 보고말씀 잘 들었고요. 아무튼 이재남 위원님이 방금 제기해 주신 문제가 상당히 이제 관련 부서에서도 그렇고 나주시가 전체적으로 관심 있어 하고 또 역점적으로 진행해야 될 사업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반복되긴 한데 저도 간단하게만 지적이랄까 건의를 드리면 사실 한전공대 유치 이후에 벌어지는 상황에 대한 공유가 전혀 되지 않아요 시의회에서. 저희도 사실 뉴스를 통해서 진행정도를 확인하고 있는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물론 이제 보안적인 여부도 있겠지마는 실제 한전공대 추진과정에서의 전반상황이 주기적으로 좀 이 의회와 집행부가 좀 소통이 돼야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제 각 집행부와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들을 찾아보는 과정들도 있어야 될 것 같고. 예전에도 저희가 나주시가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으면 안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전공대 설립과정에서.
그래서 충분한 의무를 저희가 지었지 않습니까? 그만큼 이제 추진과정에서도 합당한 권리가 좀 있어야 된다고 보고요. 그래서 아무튼 한전공대 교육부 승인이 두 차례 보류가 됐고 최근에 뭐 기재부 관계자 말을 인용해서 한전공대 설립과정에서 정부지원 방안은 없다 라고 이런 식의 보도도 됐다 말입니다?
그래서 막대한 예산이 추가되는 한전공대 설립사업에 이 정부의 재정방안도 사실은 불투명한 상황인거죠. 빠르게 이제 21대 국회에서 한전공대 특별법을 제정을 해야될텐데 이러한 전반 상황에서 우리 나주시가 사실 광역단위 위주로 사업이 진행되다 보니까 역할이 없을 수도 있고 또 부족할 수도 있지만 그것을 핑계로 소극적이어서는 된다고 보면 안되거든요 저는? 그래서 어쨌든 적극적으로 지역에서 주문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방금 이재남 위원님이 건의해주신 지적해주신 내용이 잘 소통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