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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360회 제1농수산해양위원회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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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정책의 결정 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가 제기하고 싶은 건데 정말로 우리가 식량 산업, 식량 안보, 식량 주권 얘기도 하면서, 물론 우리 도만이 아니고 전국 여러 광역 지자체별로 원종장, 벼 육묘장을 해서 품종별로 관리하고 육성하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는데, 중요하죠. 중요하고, 그래서 우리 본부가 예산에 존재하면서…… 그런데 스마트팜 관련해서 정책을 수립하고 도지사께서 홍보도 하면서 애초에 확장하는 내용 그리고 이 부분을 확실하게 하나의 클러스터로 규모 있게 단지화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국유지를 안내하고 우리 도유지도 함께 필요한 만큼 제공하면서 가는 것으로 그렇게 이야기를 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하다가 또 거기에 맞춰서 시군은 준비를 하고 계획을 세우고 기조가 그렇게 되니까 그거보다도 더 큰 다른 단위, 80㏊ 규모의 스마트팜 단지에 대한 계획도 가지고 있고, 도지사 개인이 제출한 게 아니고 우리 충청남도의 농업 정책 방향에 스마트팜 정책에 대한 부분들을 받아 안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일단 80㏊는 -나머지 단지 더 확장하는 것은 제외하고라도- 도하고 협의해서 가기로 했던 그 내용에 대해서도 벼 종자에 대해 기존에 하고 있던 내용들이 중요하고 당장의 내용이 아니라서 그건 추후에 진행되는 정도에 따라서 그렇게 안내를 하겠다, 제공을 하겠다 이렇게 정리를 해 버리니까 시군에서 당황하는 것 같아요.

도 정책 방향에 대해서 호응하고 같이 함께 추진하고자 노력하다가 ‘이거 뭐지?’ 그리고 이후에 80㏊ 규모의 또 다른 더 큰 규모의 내용을 제공하고 만들어가면서 스마트팜 정책을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일선 시에서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우리가 호응해서 더 적극적으로 도의 정책 방향이 맞다, 우리가 거기에 발맞춰서 하자’라고 판단하고 집행하려고 하는데 브레이크가 걸리는 듯한 느낌이고 방향이…… 그래서 본인들은 좀 답답하고 우리 도하고 충분한 협의나 내용 과정에 이런 부분이 안 되니까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저한테 상의도 하고 답답함을 호소를 하는데 일단 저는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 쌀 산업의 중요성도 당연히 필요하고 -우리가 어찌 될지 모르겠으니까- 그러한 내용도 같이 가져가는 게 맞는데 그렇다면 시군하고 이런 부분들이 협의가 충분히 된 다음에 동의 하에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 물론 사업이 최종 집행 직전 단계는 아니지만 준비 단계에서 이렇게 되고 있는데 그래서 항의조도 있고 답답함을 호소하는 내용도 있고, 원만하게 풀려야 된다, 그리고 지금 말씀 주신 거는 -논산을 예를 들어- 논산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준비하는 단계를 밟아 나가면 그때 벼 종자에 대한 부분은 대체 부지나 고민을 하고 제공할 수 있다라는 말씀이죠?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