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국장님의 의도는 충분히 알아요. 협업해야 돼요, 당연히. 그렇지만 다만 여기가 주무부서기 때문에 진입로, 출입로, 예산이 올라오기 전에 미리 사전에 협업을 해가지고 같이 올라왔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할 거 없고 마지막으로 제가 이 부분을 갖고 이야기하니까 만에 하나 사업이 진행이 못 되고 예산은 177억이 말 그대로 토지를 사용할 우리가 매입비로 177억이 총 올라올 거 아닙니까, 지금 100억이 올라왔지만. 이 사안이 제대로 사업이 진행되면 문제가 없지만 만에 하나 잘못됐을 때는 그 부분에 대한 책임은 누군가는 져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말씀을 마무리로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산업과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회의중지) (13시59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