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위원 천안 출신 정병인 위원입니다. 먼저 김종수 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국장님, 저는 올해 담당 부서 쪽에서 너무 많이 도와주셔가지고 경계선지능인 -느린 학습자- 지원 체계 구축하는 데 많이 논의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특히나 올해 같은 경우는 고위험 임산부의 유산을 예방하기 위한 연구 모임을 진행하고 있는데 담당 부서에서 많이 고민을 해 주고 계세요. 그래서 욕심 같아서는 내년도에 새로운 사업들을 좀 만들어내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대안들이 잡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름 경계선지능이나 고위험 임산부와 관련된 현황 파악이라든지 지원 체계의 필요성에 대해서 그리고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 계속 논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담당 팀장님 혼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잖아요, 연계된 부서가 너무 많기 때문에.
경계선지능 같은 경우는 평생교육 쪽이나 아니면 교육청과의 관계 속에서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내야 되는 거고 또 고위험 임산부도 마찬가지 다른 협력 체계가 너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팀장님이 새로운 신규사업을 하고 싶어도 담당 부서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이 올 하반기 때, 내년도 사업을 구상하실 때 담당 부서에서 새로운 방향과 사업에 대한 제안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힘을 좀 실어주시면 내년도에 좋은 결과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