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360회 제1행정문화위원회2025-07-16

주진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유관 기관에다가, 경찰서에도 업무 협조하고, 아니면 군하고 통합방위협의회를 할 때도 그러한 주제로 가서 어떻게 하면 충남 도민들이 재난사고를 안 당하게 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을 많이 파악하고 중점적으로 관리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 부분 좀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자치안전실장님께서 충청남도의 도민들한테 행정을 펴는 거잖아요. 충청남도 도민들한테 행정을 하는데 유관 기관에 “이건 경찰서 소관이다”, “이건 군 소관이다” 이렇게 하지 말고, 자치안전실에서 도민들한테 이런 불편이 있으면 유관 기관한테 말도 강하게 해서 “이런 것에 역점을 두십시오”, “정말 수치스럽지 않습니까?” “도민들이 얼마나 불안하게 살겠습니까?”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지금 자꾸 우리도 세분화되고 분권화 돼가지고 “이 일은 내 일 아니야”, 쭉 일을 하다가도 “이 일은 내 소관이 아니니까” 이런 식으로 하시지 말고, 자치안전실은 충남 도민들한테 행정력을 가장 보여주는 부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하셔야 된다고 보고요. 두 번째는 지난번에 도민의 소리 청취, 이건 뭐냐면 아까 첫 번째 말씀드린 거는 도민 안전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이고요, 두 번째는 복지에 대한 사항이에요. 여러 가지 복지 정책을 펴고 있는데 업무보고에서도 검토 사항으로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다산콜센터 얘기를 많이 했었잖아요.

그런데 충남은 민원실 운영이 미미하다 보니까 도민들이 나의 불편함을 어디에 호소할 데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줄을 잘 모르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의 채널을 만들어 주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많은 분들이 연로하시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데 그러한 채널을, 그래서 제가 120번 다산콜센터를 강조하는 겁니다. 지금 민원실을 7명이 운영해가지고 2년 계약에 6억인가 7억 준다고 지난번에 보고를 받았는데…….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