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위원 일자리 사업으로 모니터링단을 채용하시고요? 우선은 민원인을 위해서 모니터링단을 운영하시는 것을 통해서 공무원들의 친절도가 향상될 수 있겠지만 제가 다른 부서에도 말씀드렸는데 지금 공무원의 권리, 그분들의 민원인으로부터의 피해에 대해서 악성 민원인도 계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보호가 많이 필요한데 신청사로 옮길 때 그런 제도를 주신다고 하셨어요.
지금 우리 구는 전화가 올 때 이 전화는 녹취가 된다는 멘트가 안 나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전화 응대를 한참 하고 있을 때 녹취하려고 누르면 그제야 녹취가 된다는 멘트가 나오기 때문에 오히려 민원인의 화를 돋우는 거죠. 그런데 다른 구는 애초에 “지금 거신 전화는 녹취가 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다.” 이렇게 표현이 된다고 하는데 다른 부서와 협력하셔서 우리 구민과 직원 모두가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니터링이 될 수 있도록 직원 보호에도 신경을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