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르신 관련해서 부족한 부분 있잖아요? 지금 문제가 보편적인 서비스로 이미용 그런 것보다 제가 볼 때는 정말 힘든 분들을 위한 정책발굴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서 어르신 중에는 난청, 그러니까 나이가 들수록 난청이지만, 사실은 우리 사회가 보청기를 일상화하는 문화가 아직 아니잖아요. 그런데 귀가 잘 안 들릴 경우 사회생활도 소극적으로 되고 우울감도 증가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고요.
저는 장기적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보니까 난청 관련 조례도 전국에 별로 없는데 난청이라든가 치매 이런 것을 미리 예방하거나, 또는 완전한 치매는 아직 아니지만 치매로 가기 전에 미리 이런 것을 예방할 수 있게, 또는 그거에 대해서 자기가 인지하고 스스로 노력할 수 있게 우리 노인들에 대한 그런 취약한 부분들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정책화 시키는 걸 고민을 많이 해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