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장도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9월 초에 우리 농업축산과장님과 그리고 팀장님, 주무관님 같이 필리핀에 미나시 계절근로자 관련 면접을 보러 갔다 왔습니다.
다들 해외라고는 하지만 고생을 할 수밖에 없는 여건 속에서 강행하고 왔습니다. 그 외에 또 완주군의회에서도 이순덕 의원님과 유이수 의원님도 같이 동행해 주셔서 큰 힘을 같이 해주셨습니다. 정말 우리 농업농촌의 인력이 어제오늘의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걸로 모든 것이 인력이 충당된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집행부와 의회가 하나 되어서 작은 힘이나마 다시 농업근로에 중점을 두고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나갔을 때 우리 농민들한테 하나하나의 희망을 줄 수 있다는 마음에서 다짐을 다시 한번 다지게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려고 이렇게 길게 얘기합니다.
갔다 오신 소감 한마디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