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위원 내수면 양식과 관련돼서 말씀을 드리다 보면 드리고 싶은 말씀 많은데 우리가 도민의 생업과 관련돼서 기반 시설을 지원해 주거나 지원 사업을 펼쳐서 도민의 생활 안정…… 소득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기여해 주고 있는데 해양수산국의 내용을 보면, 물론 종사하는 종사자 수 대비해서 규모를 정하는 게 기본일 테고 해양·수산 쪽에 종사하는 분들이 워낙 많고 면적도 넓고 인구도 많기 때문에 지원 규모나 내용들 이런 게 제법 덩치도 크고 규모 있게 간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반면에 내수면어업은 면적도 작고 종사자 수가 적은 건 사실이지만 규모가 있거나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부분이 부족해 보여서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오늘 수산자원연구소가 안 오셨는데, 민물고기센터 예를 들면 부지가 있고 기본 시설이 있으면 민물고기연구센터만 할 것이 아니고 겸해서 이런 곳에서 같이, 따로 별도로 시설하면 좋겠지만, 내수면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 개인이 가공시설에 투자해서 하기는 규모도 내용도 자금이 워낙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공시설을 우리가 준비해 줘서, 각각 개별적으로 지원해 주기는 너무 부담이 크고 많기 때문에 우리 충남도의 시설에 가공시설을 갖춰주면 이곳에 그분들이 와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왔습니다. 본인들이 원할 때는 각각의 개별 사업을 영위하는 분들이 가공의 방식도, 그다음에 포장·가공 이런 부분도, 그다음에 식품으로 가기 때문에 이게 간단하게 본인이 출하 매출을 올려서, 제품을 생산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검수 과정을 반드시 거치고 해야 되는 내용이 있는데 이런 부분까지도 일괄 지원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을 우리가 내수면어업 관련해서 내수면어업 생산물을 가공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규모 있는 단위가 필요할 것 같아서 제안을 드리고요, 이러한 사업을 우리가 만들어서 해 주면 내수면어업 하는 분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국장님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