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편삼범 의원 발언
위원 거기 보면 충남 김 산업의 향후 10년, 2025년∼2035년까지 육성 전략을 하고 있는데 전남도 같은 데는 뭐를 하냐면 김에 대해서 김산업진흥원 설립하려고 그러고 K-김 국제 수출단지 조성 또 국제 마른김 거래소 플랫폼 구축 이런 것을 추진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물김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남한테 뒤지지만 조미김만큼은 우리가 선도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조미김 생산은…… 미국이나 유럽 이런 데도 이제 조미김 먹기 시작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쪽에 좀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조미김에 대해서 우리가 선도적으로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답변은 안 해도 되고, 그 다음번에는 전남에서 개체굴을 중국으로 수출을 했다고 엊그제 언론에 나왔더라고요. 제가 개체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한 번인가 언급을 했었는데 앞으로는 우리가 고수온과 김에만 의존할 게 아니라 이 고수온에 견딜 수 있는 새로운 품종을 개발해야 된다, 그리고 개체굴 인기가 괜찮다. 그런데 지난번에 해양수산부에서 개체굴에 대해서 공모사업을 했는데 우리는 신청을 안 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개체굴에 대해서 일부 소수 어민들이 가두리 전복 기르는 것보다 좀 나으니까 태안 쪽에서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현장도 가보려고 하는데 개체굴에 대해서 충남이, 왜냐하면 전남 개체굴보다 충남 개체굴이 좋은 점이 있어요. 조류가 세다는 것.
조류가 세기 때문에 따개비 같은 게 덜 붙는다는 그런 이점이 있으니까 개체굴에 대해서도 한번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고수온에 대해서 우리가 막연하게 고수온 피해만 보니까 2016년부터 계속 고수온에 대해서 보통 20억 35억 45억 30억 50억 60억 이런 쪽으로 계속 피해가 난 거로 해서 보상을 주고 이렇게 했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고수온 대비를 할 수 있는 연구를 해야 돼요.
국립수산진흥원하고 같이 해서 R&D 사업으로 하시든지 이런 쪽으로 앞으로 고수온, 특히 천수만 가두리양식장 같은 경우 면허가 연장해 주기 위해서 기간으로 최대 20년, 10년 또 재개발해서 10년 이렇게 해 주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앞으로 유도를 해줘야 될 것 같아요. 농지 이양 그런 것처럼 가두리도 계속 피해만 있는데 무한정 그 사람들한테, 그걸 어떻게 보면 역이용할 수도 있는 소지도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수온에 대해서 금년도는 또 1°c 이상이 상승할 걸로 보고 또 일찍 올 걸로 보고 있는데 우리 충남도의 고수온에 대한 대비, 재난 상황 같은 걸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한번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