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또 한 가지 더 당부드리자면, 고산 6개면이 낙후지역이에요, 어떻게 보면. 고령화가 급속도로 빨리 진행되다 보니까. 그런데 거기에 가보면 우리 봉동, 삼례, 이서 쪽은 인구도 많고 조금만 예를 들어서 도로가 파손되더라도 바로바로 민원이 나오기 때문에 바로바로 대응이 가능해요.
그런데 고산 6개면, 구이, 상관, 소양 같은 경우는 우리 의원 수도 적다 보니까 의원이 보는 거기에도 한계가 있다 보니까, 어디를 가보면 파손이 다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 반영이 전혀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마을안길이라든지 이 부분도 직접 읍에서 좀 관리하셔가지고, 다 파손됐는데도 정말 불편한 데 관리가 전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 참에 조금 삼례, 봉동, 이서 쪽을 예를 들어 예산 반영을 조금 늦추더라도 기본적으로 농사에 필요한 부분, 또 통행에 불편을 느끼는 그런 곳은 미리 그것도 같이 파악을 해가지고 전수조사를 한번 했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내년 예산에 중간중간 반영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의 생각은 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