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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정광섭 의원 발언

360회 제2보건복지환경위원회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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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할 부분이에요. 어쨌든 와서 보고 “잘 만들었다”는 소리가 나와야 되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든 리모델링비가 없어서 있는 예산 잔액 가지고 하는 것도 내가 봤을 때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제대로 해야지, 제대로.

제대로 해야 되고, 현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가구도 없는 2지구를 갖다가 캠코(kamco)에다가 넘겨주는 바람에, 사실 지금 바닷가 쪽으로 그게 다…… 뭐라고 해야 되나, 이주단지. 이주단지까지가 지금 그게 2지구 아니에요. 이주단지까지가, 지금 현재 캠코에서 연수원 지은 데하고 리솜 가는 그 도로 밑으로 지방정원 만드는 우측에는 다 그게 캠코 땅이란 말이에요, 지금은, 우리 땅이었었는데.

지난번 때 캠코하고 땅 바꾸면서, 토지를 교환해 가면서 우리 충남도가 미친 짓 한 거예요. 현재 연수원 부지만 줬어야…… 아니, 지금 현재 지어 있는 거기만 줬어야 되는데 그 지방정원 앞에서 이주단지까지 다 준 거야. 2지구라는 그 틀 속에 2지구를 다 넘겨준 거요.

넘겨주고 나니까 지금…… 앞으로 국가정원도 만들고 하려면 우리가 지금 땅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면 지금 있는 곳, 이주단지까지 우리가 다 포함시켜서 국가정원을 만들면 더 광범위하게 국가정원을 만들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인데 이제 우리가 땅이 없다 이 말이야. 지금 있는 게 그 경계까지 다 한 거 아니에요?

지금 지방정원이 우리하고 캠코하고 경계 닿고 다 한 거예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