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좋아요. 의원님께서 필요하다는 것은 아는데 의원님들하고 최소한 의원총회나 뭘 얘기할 때 “이런 조례가 어떻습니까” 하고 의견을 개진해야지, 지금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이걸 가지고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전반적으로 타 구에서 효과가 있다든지 어떤 방법론적으로 뭐가 나왔다, 그다음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마일리지로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습니다.
마일리지가 공무다 해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에서 이거를 공무에서 빼줄 수 있느냐, 빼서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느냐, 그것도 안 될 겁니다. 우리가 뭘 사서 줘야 돼, 똑같은 물품으로. 그 시기에 들어가서 물품을 찾고 사서 똑같은 항목을 찾아서 개인적으로 다 사서 이쪽으로 갖다 줘야 돼요.
마일리지가 있다고 해서 “다 모아주세요” 이게 가능합니까, 팀장님?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족 간 통합이 됐지 옛날에 마일리지 개인적인 거는 내가 사서 누굴 주지 않는 한 그게 공적 마일리지인지 뭔지도 몰라요.
통합으로 마일리지가 되어 있지 그걸 가지고 마일리지 확인해서 어디 가보니 1만 마일리지더라, 그런데 딱 1만 마일리지 맞는 물품이 없어, 그러면 아까 얘기했지만 9,500마일리지야, 그러면 500마일리지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줄 수가 없다니까. 마일리지를 우리가 정확히 보내줄 수 있다면 누구한테 보내줄 수 있어, 그렇다면 얘기가 달라져요.
홀가분하게 보내주고 끝내면 되는데 시스템상으로 그게 안 된다고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외국 항공에 탔어, 그랬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사항들을 여기에 검토해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 위원들이 얘기하는 게 이런 쪽으로 처음 제정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이 부분은 좋아요.
아니면 아까 제가 제안을 했잖아요. 마일리지를 환산해서 돈을 낸다든지 그런 방법도 있으니 그런 구체적인 것을 다 넣어서, 그다음에 이런 사항들도 마일리지를 어떤 식으로 한다는 구체안이 나오지 않고 이런 주먹구구로 해서 나중에 혼동이 일어날 수 있으면, 다음 대나 다다음 대에 문제의 조례가 될 수 있으므로 본 위원은 정회를 해서 이것에 대해서 위원님들 간의 심도 있는 토의를 한 다음에 결정하자는 의견을 개진하고 본 위원이 김영림 의원 조례만 자꾸 그런다고 느낌이 오실 수 있겠지만 금방 얘기한 것처럼 이 조례를 보고 사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마일리지상에 가져올 수 있는 것도 쉽지 않고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없기 때문에 일단 정회를 해서 얘기하고 최종적으로 결정하자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