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피해는 밑에 마을이 보고 혜택은 윗마을이 본단 말이에요.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잖아요. “밑에서 동의했느냐, 안 했느냐” 이 부분을 밑에 동의를 받지 않고 그냥 삼례 전체 지역으로 해서 이분들의 목소리하고 피해에 대한 것을 묵인하고 일방적으로 갖다 놓으면 안 된다.
다만 밑에서 실질적으로 피해 보시는 분, 거리상으로 가장 가까운 분들이 먼저 최고 피해를 보겠죠. 항상 냄새적으로. 그리고 이 거리에 따라서 어디는 피해를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거리상으로 제가 봤을 때 거기까지 피해는 안 볼 것 같아요, 그렇게. 제가 봤을 때는. 그러면 저는 “밑에서 실질적으로 피해 보시는 분들이 동의했다” 그러면 저는 진행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 이유 중 하나가, 제가 봉동 구도심하고 코아루를 봤을 때……. 지금 코아루를 봉동 2개로, 이게 도시 형태고 봉동은 자연 형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신도시가 생기면 구도심은 침체가 됩니다.
지금 이게 어떤 현상이냐면, 삼봉이 생기면서 삼례가 침체가 되듯이 이게 도시 쪽으로 몰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또 현상이 뭐가 있냐면, 봉동 같은 경우는 신봉지구나 삼봉2지구가 생기면 또 코아루도 어떻게 보면 구도심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구도심을 저는 어느 정도 거주할 수 있고, 활용 방안은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봉동도 지금 동창햇살, 만경강 생태 스포츠타운 2개가 조성됐고, 반다비체육관도 조성됐고, 지금 추후 조성될 게 농업농촌 중심화 사업으로 거기에 또 복합시설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타당하나, 지역에 실질적으로 피해 보시는 분들의 동의는 받아야 한다. 그 부분은 꼭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