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지민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실장님이 제가 질문드리려는 것 중의 하나를 답변 주셨네요.
저도 홍보비는 회사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거기 안에 배달 수수료라든가 지원금 이런 거 빼고도 여기가 은행이잖아요. 은행에서 이 데이터가 들어가요.
개인정보 다 동의해야지 어플이 되거든요. 그게 또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지금 앱 안에서만 홍보하는 거를 말씀 주시지 마시고, 이 홍보비에는 상관이 없지만 아는 사람만 써서 얼마 안 되는 금액 가지고 어느 특정인이나 특정 소상공인만 혜택을 보는 것은 역차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사실 따지고 보면 이게 도민 전체한테 혜택이 가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는 이 사업에 대해서 우려와 걱정이 사실 더 많거든요. 그래서 홍보비를 신한은행하고 얘기해서, 은행이 이것 때문에 수익이 날 것들이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지금 예를 드린 것처럼.
그러니까 그거를 오프라인에서 홍보를 하는 것도 그쪽에다 요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