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이지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지윤 위원님께서는 다문화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말씀을 해 주셨고 다문화학생들 다문화가정에 대한 가정통신문이 한국어로만 가기 때문에 제대로 가정통신문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니까 번역본도 필요하겠다라고 하는 제안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런 부분도 우리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잘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또 무상교복 지원에 관련해서 결국은 1인당 32만 원이 지원된다 하더라도 학생들의 성장이라든지 이런 거를 볼 때는 추가로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중고교복, 체육복을 구입하고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충청남도교육청 차원에서 갖춰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말씀에 권선탁 과장님께서 아마 일부는 이렇게 비슷한 제도를 활용한 적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한번 전체 학교들이 이런 제도들을 도입할 수 있도록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충청남도교육청 유튜브에 대해서 이지윤 위원님께서 전년도와 현재의 상황을 비교해 주신 것 같아요. 별 변화가 없어서 조금 답답해하시는 것 같은데, 유튜브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기관에서는 우리 기관이 보여주고 싶은 거를 자꾸 얘기하려고 하고, 그 기관에서 보여주고 싶은 거는 사실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별로 재미가 없거든요.
무엇을 보고 싶어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을 해 주셔서 이지윤 위원님 말씀대로 유튜브의 구독자 수도 늘어가고 또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서 활성화될 수 있게끔 노력해 달라고 하는 이지윤 위원님의 제안의 말씀이니까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요금에 관련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예산 절감 한다고 에어컨 꺼라, 전기요금 더 아껴야 된다, 이렇게는 안 하시겠죠? 학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이런 부분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간이 11시 45분입니다. 저희가 중식을 하고 도교육청에 잠깐 방문할 계획이 있기 때문에 오전 질의는 여기서 마칠까 하는데, 위원님들! 괜찮으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 진행과 오찬 및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9분 정회) (14시05분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