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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5분자유발언

강형구 의원 5분자유발언

288회 제7도시건설위원회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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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청회 참석해준 시민 여러분, 공청회 하지 말까요? 할까요? 공청회 없이 의회에서 해도 됩니까? (「안 되죠.」 하는 시민 있음) (「안 됩니다!」 하는 시민 있음) 그렇죠.

그러면 공청회가 원만히 되도록 협조를 해줘라 그러지 않습니까.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장내 소란) 지금부터 질서 유지를 위해서…. (「첫째 하기 전에 민간인 때린 공무원부터 와서 사과하고 시작하십시오!」 하는 시민 있음) 선생님, 그것은 개인적으로 이따가, 악을 쓰신 건….

지금 공청회를 하는 것은 반대, 찬성하지 말고 분명히 여기에서 의견을 듣고…. (「아파 죽겄잖아요, 얼굴 다쳐 갖고.」 하는 시민 있음) 자, 지금부터 발언을 좀 자제해 주시고요. 공청회가 원만히 되게 하시고 만일에 계속 소란스러우면 공청회를 취소하겠습니다, 만일의 경우.

공청회를 하실 것이잖아요. (「협박을 하지 말고….」 하는 시민 있음) 협박이라니요! 아니, 지금 발언을을 못하게 악을 쓰시잖아요. (「사람을 뚜드려 팼는디도 가만히 있어?」 하는 시민 있음) (「누가 먼저 악을 썼는데요.」 하는 시민 있음) 자, 그러니까 공청회를 원만히 진행하기 위해서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가 분명히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말로 악을 쓰시면 공청회 중단을 합니다. 여기에서는 찬성도 반대도 아닌 순수하게 의견을, 찬반의 의견을 듣고 어떻게 하면 우리 시민들이 우리 피해도 없고, 어떻게 하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가를 토론하는 자리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찬성 의견과 반대 의견을 분명히 이따가 주시면 그걸 가지고 도시건설위원회가 심도 있게 검토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 조례가 올라온 지가 2년이 돼 갑니다. 찬성이든 반대든 결론을 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토론회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공청회도 하는 것이고. (「철회를 했으면 철회를 수리하면 될 일을 왜 이렇게 일을 만들어요!」 하는 시민 있음) 기자님!

철회가 왜 철회가 됐는가 김영진 의원한테 물어보셨습니까? (「일단 발의자가 철회서를 제출했지 않습니까?」 하는 시민 있음) (「아, 성질내지 마시라고요.」 하는 시민 있음) 아니, 그러니까요. 그 내용도 모르시면서 그거 기자님 말씀하시면 안 되죠. (「왜 의원님이, 위원장님이 아니신데….」 하는 시민 있음) 자, 지금부터 진행을 하겠으니까 시민 여러분은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 싸가지 없는 새끼. 개새끼들아 발행인이다, 씨발놈아.

니만 발행인이냐?」 하는 시민 있음)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