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위원 최대한도로 노력이요? 안면도 관광단지 개발은 지금 30년 넘게 여덟 차례 정도 MOU 체결하고 철회하고 체결하고 철회하고 이게 반복되어 와서 본 위원도 그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이번에는 진짜 마지막으로 가능하지 않겠냐라는 기대를 갖고 있고, 온더웨스트라는 컨소시엄에서 어쨌든 한 삼사백 억의 자금이 투여되어 있고, 그런데 또 보증금을 1차분도 다…… 두 가지가 있는데, 100억·100억 있는데 그중에 1차분의 일부밖에 못 내고 있는 이런 상황들, PF를 일으켜서 해결하려고 하는 이런 상황들을 보면서 이것이 진짜 가능할까라는 그런 우려를 또 갖고 있고, 사실 작년 MOU 체결할 때는 진짜인 줄 알았습니다. 진짜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하는구나.
제가 그래서 기고도 했어요, 언론에. “내년 상반기에는 무조건 착공식 합니다”라고 그렇게 자신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