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정우 의원 발언

360회 제3기획경제위원회2025-07-18

이정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요? 실질적으로 국가균형이라는 부분을 놓고 논한다고 하면 제일 중요한 자리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여기서 과제, 대선공약 TF도 발족한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을 통해서 계기를 잡을 수 있는, 도지사님이 50년, 100년을 내다보고 내년도 예산을 12조 3000억 원 확보한다고 하는데 그 부분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충남연구원에서도 더욱 긴밀하게 대응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주문을 드리고, 두 번째는 라이즈 사업 문제에 있어서 제가 승융배 단장님한테 세 번을 전화했는데 저하고 통화한 적은 한 번밖에 없어요.

밑에 직원들이 연락을 했는지 뭐 해도 저와 전화 연결이 안 돼서 아예 전화 통화를 안 했는데, 이 부분이 대학과 지자체와 지역과 연계해서 발전시키기 위해서 라이즈 사업을 하는 데에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는데, 사실상 지금 진행을 어떻게 점검하고 있는지 몰라도 지역에 있는 사업 주체나 이런 부분에서는 라이즈 사업이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그 과제에 만약 청양이라면 구기자가 있다든가, 농가나 이런 사람들이 “혹시 라이즈 사업에 초대돼서 어떤 부분에 참여해 달라 이런 말씀 들었습니까?” 하면 전혀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청양군 지자체도 이해의 폭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라이즈 사업을 진행하는 충남연구원에서는 홍보 방법이나 진행 과정 이런 것을 점검하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이런 확인 정도는 원장님께서 앞으로 직접 챙겨 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이 실질적으로 지역에서는, 제가 현장에 자주 나가 보면 테크노파크에서 지역연구사업 27억 7000만 원을 청양에 2년 동안 집행하게 되는데 실질적으로 그걸 보면 신청한 사람이 7건을 신청해서 4건을 수주라고 하기보다는 땄단 말이에요, 사업을. 그렇게 되면 실제로 청양에 구기자나 맥문동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무지 많은데 홍보가 안 돼서 수혜 입은 사람이 몇 분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 라이즈 사업에 전체적으로 큰 예산이 투입되는데 지역에 무슨 도움이 되느냐 이거예요. 지자체하고 공동 토론이나 세미나나 이런 거를 거쳐서 실질적으로 사전에 이루어졌어야 되는데 지금 사업 예산이 결정돼서 학교에서 진행이 되잖아요, 대학교하고 지자체하고 지역에서. 이런 부분을 시행 초기에 잡지 않으면 앞으로 나중에 결과물 가지고 우리 의회에서 감사라든가 집행부에서 감사 이런 부분에 상당한 문제점이 노출될 거로 보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원장님이 직접 챙겨 주셨으면 합니다. 원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