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이용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용국 위원님께서 전동킥보드(PM) 사고가 줄어들고 있는데 픽시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의 위험성이 급증하고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 픽시가 고가이면서 위험하기 때문에 픽시 같은 경우는 개인 소유니까 학교에서 부모나 학생들한테 위험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교육과 통지문을 통해서라도 안전을 확보해 달라고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학부모 민원 제기에 대해서 국민신문고와 학교 행정의 차이점이 뭘까라고 하는 질의를 해 주셨는데, 제가 생각할 때 국민신문고 같은 경우는 정확한 매뉴얼이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 행정은 민원이 제기됐을 때 정확한 매뉴얼은 없어 보여요. 그러니까 도교육청 차원에서,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앞으로 학부모들한테 민원이 오게 되면 대응 매뉴얼을 만들어서 며칠 이내에 답변을 준다라든지 이런 것들이 학교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거기 때문에 이용국 위원님의 질의 진의를 잘 파악해 주셔가지고 민원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언제까지 어떻게 답변을 준다라고 하는 -각 교육지원청이든 도교육청 차원에서- 매뉴얼을 이번 기회에 만드는 것을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또 그런 쪽에서 이용국 위원님께서 걱정하면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이용국 위원님께서 늘 학생들의 안전 문제, 흡연, 도박 이런 것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할 수 있는, 학생들한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유해한 환경을 차단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노력을 철저하게 해 보자라고 하는 취지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용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