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역시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 우리 초선의원님들이 계시니까 정말 기분 좋습니다. 제가 8대 때 의회에 제출한 예산안, 업무보고안을 마음대로 손대서 제가 난리를 친 적이 있어요. 스티커 의회에 제출했을 때는 함부로 손대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의원의 허락도 받지 아니하고 책을 손 댈 수가 있냐.
그리고 그 책을 다 검토를 했는데 추후에 오탈자를 전부 다 수정을 했어요. 그래서 한번 문제제기를 해서 심각했는데 그 후로 4년, 5년이 지나도 오탈자는 계속 나온다. 우리 위원님께서 조금 그 많은 예산이나 글씨가 오다 보면 인쇄사에서 오탈자가 난 거지, 집행부에서 오탈자가 난 건 아니니까 조금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거에 대한 추후 논의는 우리가 의장님과 상의해서 집행부로 내려보내는 방향을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승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