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방한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한일 위원님께서는 외부 강사 채용 시 충남의 인재들이 많이 채용되고 있지 못하다라고 하는 취지에서 자료 분석을 통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냥 생각만 가지고 말씀하시는 게 아니라 자료를 요구하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외부 강사 채용 시 충남의 인재들이 너무나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충남의 인재들을 외부 강사로 채용 확대를 해 주실 것을 질의주셨습니다.
보고서에 빗대서 말씀하셨어요. “보고서는 기관의 얼굴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결국 보고서의 제목이라든지 내용이 그 기관이 어떤 정책을 펴고 있느냐라고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 인성교육에 있어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교육장님들께서 설명을 해 주시는데 제가 쭉 살펴봐도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은 모든 교육지원청에 부제로 다 달려 있습니다. 그 밑에 인성교육이 조그맣게 들어가고 이런 상황인데, 방한일 위원님이 제가 가끔 가다가 대화를 할 때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위원님, 우리가 백 가지 가지고 백 번을 이야기하고 개선 안 되는 것보다는 한 가지를 가지고 백 번을 이야기해서 개선되는 것이 위원들이 할 일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방한일 위원님께서 인성교육에 대해서 2022년 7월 교육위원 되시면서부터 3년 차까지 계속 지속해서 말씀하시는데 이 부분은 교육장님들께서 다시 한번 2026년도에 각 교육지원청의 장으로서 정책에 인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보고서에 다 적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박양훈 교육장님.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거는 논산에 유교문화진흥원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