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방한일 의원 발언
위원 서두에도 본 위원이 그런 말씀을 드렸고 지난 1년간 교육위원회에 와가지고 이 부분을 그렇게 노래 불렀는데도 불구하고 전반기 업무보고서에 4음절 한 단어도 안 들어갔다는 거는 그 지역은 인성교육은 없었다고 밖에 본 위원은 볼 수 없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이러한 사례가 나타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 다 중요해요.
여기에 거론된 거, 수학·과학·예술·체육·문화 다 중요합니다. 중요한데 본 위원이 늘 강조하는 것은 기본 다음에, 그런 교육들은 기본을 갖춘 다음에 가야지 기본이 안 된 인성을 갖추지 않은 사람이 교육장님들에게 훈계하거나 건의했을 때 그게 쉽게 받아들여져요? 본인이 갖추지 않은 사람이 비판적인 사고력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비판하고자 대들었을 때 여러분들이 거기에 대해서 동의하실 수 있어요?
여러 가지 덕망이라든가 지성이라든가 주변에서 칭송받는 분들이, 그래도 지역의 어른이라 국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라고 하는 분들이 점잖게 한 말씀,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했을 적에 그런 부분들이 같이 공감하고 같이 그 길로 갈 수 있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도 인생 조금 살아보니까 공부 잘하는 거 그거는 두 번째, 세 번째더라고요. 우선 기본적으로 사람다운 사람을 갖춘 다음에 직위든 재물이든 지위든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지 그전에는…….
그래서 본 위원은 제가 살아온 바탕에서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은 또 우리 충남의 미래교육을 책임지는 핵심 지도자들 아니세요. 그렇기 때문에 누누이 제가 강조드리는 거니까 하반기에는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