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언론 홍보의 방향이, 아까 매체에 대한 것도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제안을 드리지만, 두 번째는 아까 존경하는 윤기형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베이밸리에 대해서 말은 좋은데요, 베이밸리에 대한 실체를 피부적으로 도민들은 잘 모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주력하는 게 베이밸리라고 하지 말고 지금까지 우리 민선 8기 들어서 도지사님께서 해 놓은 성과가 많이 있잖아요, 지역별로 어떻게 어떻게 해 놓은 거 있잖아요. 앞으로는 그런 거를 좀 피부적으로 와서 우리 도정에 도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거 있지 않습니까?
나하고 별개가 아니고 이거는 나하고 관계돼 있는 거기 때문에 나한테 좀 피부적으로 와닿는 그런 뉴스들이 올 때 더 감동적이고 더 관심을 가지고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베이밸리, 탄소중립, ‘아, 그래 저기 태안·서산 쪽에 화력발전소 없앴어’ 이런 정도의 느낌이 잘 안 오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테마를 잡을 때 충청남도에서 정말 우리 도민들이 전체적으로 체감이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