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이종필 정확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난 주말에도 지사님과 행안부 장관, 농림부 장관이 같이 오셔서 피해 주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고통을 함께 이야기 나누고 그 해결 방안에 대해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카메라맨까지 같이 하면서 영상을 촬영하고 취재해서 엄선한 정제된 언론보도 자료를 계속해서 배포하고요, 또한 그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언제, 우리 지역에 강우량이 얼마나 있는지, 또 피해 지역의 피해 면적이라든지 예상 피해액이 얼마나 되는지를 사실상 제일 중요하게,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주민들이, 농민들이나 우리 당진 어시장의 피해 주민들, 그분들의 목소리, 정말로 필요한 목소리들을 거기다 담아서 지금 보도 자료를 쓰면서 이렇게 내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정말로 살아있는 보도 자료를 배포해야 되는 게 가장 생명력이 있고 제일 중요한 거라고 생각하고요. 앞으로도 거기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관심을 갖고 진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