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방송된 지가 벌써 보름 정도 됐으면 대변인실에서는 그러한 내용들을 사전에 파악하고 그런 부분들이, 처음에는 별거 아닌 것 같이 생각하지만 우리 충남 사람으로서는 자존감이 좀 허용치가 않아서, 왜 우리 충남에서 개국을 했는데 거기 나타나는 것은 tbn 대전으로 나타나는지 제가 상당히 의아했습니다. tbn이 개통돼서 그래도 지금 한 주파수를 가지고 앞으로 우리 충남 소식을 알리게 돼서 상당히 고무적이긴 하고요. 저도 우리 대변인실에서 큰 역할을 했다고 보는데 앞으로 tbn하고 밀접한 관계를 정립해서, 처음이니까요.
이게 처음에가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정립을 해서 그쪽하고도 원활한 소통 관계를 유지하고, 그리고 또 개국식 때 제가 좀 불만이 있었던 내용은 들으셨겠죠? 우리 의원님들을 그날 오라고 그래가지고 결국은 저도 의정 활동을 하면서 대문 앞에서부터 들어가지도 못하는 그러한 수모를 겪으면서 정말 기분이 좀 안 좋았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그 방송국이 권위가 아니고 정말 우리 도민들을 섬기고 도민들한테 내용을 대변하는 그런 역할들을 해야지 개국 행사장에 의원들 잔뜩 불러놓고 대문 앞에서부터 차량 통제하고 못 들어오게 하고, 못 들어오는 게 아니라 차량을 갖다가 바깥에 받치고 오라고 하는 그런 행사를 하는 tbn을 보면서 정말 저는 앞으로도 우려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대변인께서 그런 부분들은 잘 정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