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주춤이 그러니까 이제 뭐입니까 매년 증가를 빛가람동이 혁신도시가 있어서 매년 증가해 가지고 11만 12만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매년 증가를 했어. 역으로 다음은 몇 명씩 매년 매월 늘어나고 있습니다.
늘어나다가 줄어든 그 갭을 생각하면 많이 크잖아요? 그러니까 주춤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좋은데 제가 제 가족 이야기를 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우리 딸아이가 작년에 결혼해 가지고 이창동에 살기는 광주에서 살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이 이창동이었어.
거기다가 뭐야 신혼부부 혼인신고를 하게끔 했어요. 명색이 영산포에서 이창동이 제일로 번화가고 큰 동입니다. 예전동안 혼인신고 해서 거기다 등록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업무직원이 버벅댔단 말이에요 그 업무를 못봐가지고. 이런 현실이거든요? 그러니까 뭐 돈은 엄청난 돈을 들여가면서 하고 있지마는 물론 거의 빛가람동으로 쏠림 현상이 있어서 그러지마는 이것도 너무 돈만 들어가고 좀 현실적으로 정책을 좀 수립해 가지고 물론 이게 기획예산실에서 해야됨에도 불구하고 해야 되는가는 생각이 의문이 가기는 합니다마는 여기 써졌기 때문에 하는 소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