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래서 제가 꼭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건데 지금 후반기 하반기에 돼 있어요 유튜브 채널 오픈한다고. 그래서 이게 우리 청년정책팀에서도 하지마는 청년들이 유튜브 유튜버롤 하는 게 점점 더 활성화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만약 용역이나 위탁을 준다고 하면 그 저작권의 문제가 나중에 걸릴 수가 있는데 담당하는 직원이 전문직원이 채용됐다고 하니까 이거를 모든 각 실과별로 필요한 사항들을 또 다 수집해서 이분이 또 유튜버를 다 홍보해야 하는 내용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접수된 사항들은 역사관광과 문화예술과 에서는 또 별도 채널로 또 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우리 보면 전체적으로 통합돼 있지 않은 것 같아요. 하나의 창구가 아니라 뭐 우리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역사관광과 문화예술과에서도 하고 있고 우리 시청에서 전체적인 전반적인 것은 기획예산실 홍보팀에서 하고 있고 아까 이재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20개 읍면동에서 카카오톡 그 정책담당관 하는 일은 다 다른데 꼭 밖에서 보면 홍보팀에서 다 해야될 것 같거든요?
실질적으로 홍보팀장님한테 여쭤봤더니 이거 어떻게 해서 만드신가요 물어봤더니 읍면동이나 각과에서 이것 좀 홍보 좀 해주세요 하면은 그걸 일일이 그 직원이 다 만들어서 홍보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 이거 만든 사람도 대단한데 어떤 직원이 우리 직원이 하는지 위탁하는 기관이 있어서 카탈로그를 만들어서 배포를 하는지는 아직 확인을 안해봤는데 만약에 우리 직원이 한다고 하면 그 직원은 밖에 나가면 사업자를 차리는 게 맞겠는데 어쨌든 이 시정홍보에 관련해서 이 정보량으로 어쨌든 1등을 한 거예요 우리시가. 오픈된 것은 많이 했으니까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지금 하고 있는 것만 페이스북 인스타 뭐 블로그 카카오톡 친구 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지금 이미 팔로워수랑 컨텐츠를 이미 올린 거예요. 그래서 전문 직원을 채용을 했으니까 각 과별로 농업정책이라든지 아마 엄청 많을 건데 코로나 수만 계속 별도로 인스타에서 나가고 있는데 종합적으로 잘 추계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을 정도로 좀 보셔가지고 실장님이 직접 좀 더 관심 갖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팀장님 오셨으면 이거 관련해서 상을 드리려고 했던 거고.
벌은 우리 16페이지에 우리 인구청년정책팀장님 계시는데 이거는 이제 벌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요. 한실에 있는 식구인데 우리 홍보팀에서 너무 이렇게 너무 많이 안해주지 않았나 팔이 안으로 구부러져야 되는데 홍보가 SNS에서 홍보 많이 나오거든요 청년 문제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 활동지원 전남공모사업도 채택돼 가지고 쉬쉬하고 있고 청년지원사업도 지금 활발히 하고 있는데 홍보가 좀 부족한 것 같애.
그러니까 주기적으로 계속 주입식으로 좀 해야 하는데 이제 우리 담당 주무관님도 저희 따로 단톡방 만들어서 우리 청년정책협의회에 들어와 있는 우리 그 친구들에게도 청년들에게도 계속 일정하게 홍보팀이 아니라 우리 담당 주무관님이 계속 정보 공유해주시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홍보팀장님이 우리 인구청년정책팀이 관심을 덜 주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