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특히 미사일이나 이런 거는 시험장이 보령에 위치해 있어가지고 시험을 자주 해야 되는 데서도 관심이 많은데, 그런 쪽에 우리나라 기업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보면,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해외 바이어 초청이 됐든 우리나라 기업이, 도내 기업들이 해외에 가서 설명회라든가 투자상담회를 보면 너무 농수산물 위주인 거 아닌가, 그쪽 가공식품이나. 그런데 우리 충남이 강하게 할 수 있는 게 굉장히 많거든요, 대기업 아니고서도.
예를 들자면 비츠로셀도 중소기업이잖아요. 비츠로셀이 가지고 있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배터리가 아니에요, 비츠로셀이. 주력 말고도 LFP 배터리가 강하거든요, 당진에 있는 비츠로셀이.
그 회사가 뭐에 들어가는 걸 또 개발하냐면 미사일에 들어가는 걸 해요. 이런 것들, 도내 기업들의 장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 잘 지원을, 그러니까 우리가 기업을 빨리빨리 알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투자통상에서는 해외로 수출하는 것을 지원하는 걸 목적으로 하고 있고 또 우리나라에 투자 유치도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잘하는 데를 빨리 홍보를 해서, 그런 것들이 ‘국방’ 해가지고 하나 부스에 있어서 “우리 도내에 이러이러한 회사가 있습니다”, 회사들한테 “대신 홍보해 줄게” 이러면 참여를 안 시켜도 그 기업들이 싫어하지는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왜냐?
우리가 해외에 가서 할 때는 보통 코트라 껴서 많이 하잖아요, 독자적으로 하기보다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