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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25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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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나주시 관내 공산이든 남평이든 어디든지 좋은데 스포츠를 즐기는 동호인들이 어디든 찾아는 가서 체육활동을 하기는 할겁니다. 문제는 그곳에 어떤 규모의 체육시설을 넣을 것인지 안에 소프트웨어도 용역에서 다 준비를 하고 계시겠지만 그 주변을 우리 보조경기장에도 서치는 야간 서치를 달았지마는 그 옆에 배밭에서 농가에 또 문제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런 문제들을 좀 검토를 잘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한번에 제2스포츠파크를 건설을 한번에 다 넣을 수는 없겠지만 계속해서 키워나간다고 생각했을 때는 확장성의 문제 또 그 주변에 땅을 다 매입해야 하는 입장이니까 시에 재정적인 부담이 안갈 수 있도록 한번 해주시고요. 그 안에 어떤 경기장을 넣을건지 생각하실 때 나주 족구장 건립할 때도 동호인들 다 만나셔 가지고 애로사항 다른 지자체 선진지 견학 다 해가지고 그런 지자체에서는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다 검토하신 거잖아요? 스포츠파크 조성할 때 그런 경기장을 집어넣은다 하면은 그 동호인들한테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 그러니까 체육시설을 넣으면 배구코트를 넣은다고 하면 코트와 코트간격 사이는 법적으로 정해놓지 않았거든요?

코트만 그리는 거예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경기를 했을때는 코트와 코르 이격거리가 있어야만이 다 활용을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런 것들은 실질적으로 동호인들이 다 알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규격을 정할 때 코트의 규격면을 정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경기를 이루어낼 수 있는 그것을 동호인들한테 다 직접 듣고 안에를 좀 넣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족구장 육상경기장 전천후 실내경기장을 만드는 거니까 이것을 나주시 육상선수들이 가장 지금까지 어릴 때부터 계속 육상을 전문적으로 했던 선수들이니까 다른 지자체에서 어떤 선진사례가 있는지 의견청취를 충분히 좀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스포츠파크는 위치도 위치지만 계속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것을 첫 번째로 좀 맡아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