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연희 의원 발언
왜냐하면, 제가 왜 질문을 드리냐면 저희 서산 같은 경우도 피해 지역을 다녀보니까 지대가 낮은 데는 거의 다, 이렇게 침수 소를 보니까 딱 봐도 ‘지대가 낮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태안지소를 앞으로 또 지어야 되잖아요. 이런 부분을 우리가 이제 폭우든 눈이든 앞으로는 그전에 없었던 만큼 내릴 수 있다라는 가정하에 대비를 해야 된다라고 해서 앞으로는 건축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런 부분을 감안해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재난형 가축전염병 있잖아요.
지난번에 제가 소장님하고도 통화를 했던 것 같은데 6월 달에 고북에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을 했어요. 그런데 철새 경로가 바뀐 것 같다라는 말씀은 해 주셨는데 지금 계절형이 아닐 수 있다라는 우려가 제가 조금 들어요. 철새가 그렇게 많이 이동하는 시기가 아니거든요, 6월 달이면.
제가 동 기간 비교를 좀 한번 해 봤어요, 전북하고 우리 충남하고. 그런데 유독 충남이 3.3배 증가를 했거든요, 전북은 한 1.5배 증가 했는데. 그렇다면 조류인플루엔자는 어떻게 보면 방역이 대안이라고 봤어요, 3.3배 충남이 더 높다라고 볼 때.
우리 소장님 입장은 어떠신지 한번 좀 여쭤보고 싶고 그다음에 양계 농가들이 지금 집중적으로 출하하는 시기잖아요. 그러니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라는 차원에서 두 가지 점 소장님 입장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