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상만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이야기하고 싶은 문제는 한 가지가 또 있어요. 수출의 연계와 기존의 농가들에게 피해를 안주겠다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현재 동강에서 하고 있는 문제를 보면 투자자들을 모집을 해서 그분들이 농지를 사서 시설을 만들어서 이 법인이 또 법인한테 위탁경영을 시켜서 못하면 3300만원의 수익을 보장해주겠다는 그런 내용인데 그러면 우리가 봤을 때 농민이, 자기 땅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런 시설투자를 했을 경우에는 3300만원 이상의 소득이 확실히 보장된다는 그런 부분일 수가 있어요.
또 한축으로 보면 그래서 경영으로의 측면에서 봤을 때 진짜로 이게 가능한지 이런 문제를 고려를 했을 때 지금 현재 컨설팅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었으면 그런 부분을 조금 면밀히 한 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앞으로 농업의 경영의 문제에 있어서 경영의 문제가 많이 바뀌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에서 지금과 같은 형태 속에서 농사짓는 분이 젊은 층이 나는 없을 거라고 봐요. 새로운 스마트팜 형태의 경영체가 만들어져서 추진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인데 외국자분들이 들어오기보다도 기존에 있는 농민들이 스스로가 이런 팜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내려면 경영분석이라는 문제가 중요하다고 싶어서 조금 유심 있게 좀 앞으로의 농업 경영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경영체의 방향을 봤을 때도 중요한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서 스마트팜 기반 구축 시설보급사회에 대해서 한번 기회가 있으면 자료를 한번 부탁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