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위원 더불어민주당 김정숙 위원입니다. 일단 혁신도시하고 교육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함께 담당하고 있는 부서로서 업무가 얼마나 가중됐을까 이런 생각들을 좀 해봅니다. 일단 아까 이대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방과후학습비 같은 경우는 저는 좀 다른 의견이에요.
왜냐면 그런 학교에 지원하는 예산은 적기적소에 언제나 그 시기에 일괄적으로 우리시에서 지원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사정에 따라서 이런 저런 우리가 예기치 못한 코로나 같은 상황이 됐지만 우리가 지원하는 예산은 일단은 지원을 하고 이제 거기에 대해서 불필요한 예산 같은 경우는 반납을 받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 생각은 그렇고요.
전체적인 것 교육지원센터나 이제 이런 것은 저도 티에프팀에 있으니까 한번 상의를 하고 나중에 시정질의를 통해서 질문을 드리고요. 여기 보고서에 나오지 않는 것 몇 개만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 나주시가 고구려대하고 같이 하고 있는 맞춤형 인력사업 에너지전기과하고 청소년복지상담과를 우리가 이제 예산을 세워 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