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위원 나주시 전체적으로 보면 처음 시작할 때 좀 완벽하게 할 걸 이런 건물들이 많아요. 이왕에 하실 때 잘 검토하셨으면 좋겠고요. 15페이지 보면 우리 영산강변 도로가 뚫렸잖아요?
저는 저 개인적으로 영산강 르네상스다 생각을 해요. 그런데 모든 것들이 외부에 뭘 만들고 조성하는데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아요. 혹시 과장님 책을 읽으셨는지 모르지만 문성태의 타오르는 강이라는 책이 있어요.
그 책 자체가 영산강을 주변으로 해서 배경으로 된 소설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 저런 것 좀 개발을 할 때 그런 부분들 역사적인 부분들 거리 스토리텔링을 좀 만들어서 그 영산강변에 관광지라든가 좀 개발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 제안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이것은 보고서에 없는 내용인데요.
우리 박병중 가옥을 지금 국비 10억 그 다음에 도비 시비 해서 4억 4천 14억 4천만원의 정도의 그 우리가 돈을 들여서 지금 복원을 하려고 하잖아요 공원조성이나? 그런데 그 주변에 관해서 상당히 좀 민원인들이 민원이 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