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처음에 와서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지휘자 또 지휘자 또는 감독이라고 부르잖아요? 그런데 보면은 이왕 그만 전임감독이 이왕 그만뒀으니까 하는 소리긴 하지만 너무 권한이 막강했어요. 이제 제가 전에 2018년 행감 때도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그분이 참 안계실 때 그분을 평가했을 때 참 말하기가 상당히 순화되지 않고 직설적인 표현을 하다보니까 그런 결과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본인이 힘이 너무 막강하니까 그런 결과를 초래했지 않나 생각이 들어 그래서 당분간 단무장 체제로 간다하니까 지켜봐야 쓰겠습니다마는 언젠가는 지휘자를 또 선임을 해야 쓸 것 아닙니까?
금년에 한다 하더라고 또 내년에 가서라도 그러면 그 권한을 최소한 축소하고 거기도 임기제로 해서 정년이라든지 그런 것을 하지 말고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 그렇게 해서 해야지 평상시 했던 말씀이 내 뒤에는 막강한 힘이 있다 민주당의 힘이 있다 시집행부 힘이 있다 단원들한테 그렇게 갑질하고 했었던 것을 제가 행감에서 좀 밝혀졌던 내용들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지휘자가 오시면 감독이라 하지 않고 제가 그것도 조례에서 개정하려다가 미뤄뒀던 부분인데 단순히 합창부만 지휘할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체제로 갔으면 그러고 한 가지만 더 상반기때 이렇게 버스킹 같은 안했었죠 못했었죠?